[디지털 삼인삼색 #10 !!] 🎬🎬🎬🎬🎬

디지털 삼인삼색은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던 영화입니다

아직 할 말이 남았지만: 디지털삼인삼색 2012

▷<아직 할 말이 남았지만> 잉량
: 2008년 중국, 한 남자가 여섯 명의 경찰을 살해한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은 감독은 그 살인자의 어머니에 주목한다. 영화는 절차를 무시한 채 진행되는 정부의 사법처리 과정 속에서 정의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어머니가 보여준 강인한 용기와 인내에 경외를 바친다.

 

 

 

 

 

 

▷<마지막 순간의 빛> 비묵티 자야순다라
: 생의 마지막을 앞둔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 나누는 삶의 진정한 가치와 아름다움에 관한 인생수업. 지구상 가장 아름다운 장소에서 깨닫는 삶에 대한 깊은 이해이자 감동의 하루를 다양한 색깔을 통해 실험적으로 접근한다.

 

 

 

 

▷<그레이트시네마 파티> 라야 마틴
마닐라 외곽, 해변가 옆의 숲은 영화인들을 위한 장소가 되고 이 모든 것들은 마침내 영화가 존재하지 않는 순간으로 이어진다. 남는 것은, 오직 인간의 세속적인 육체와 덧없는 기억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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