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삼인삼색 #9 !!] 🎬🎬🎬🎬🎬

디지털 삼인삼색은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던 영화입니다

어느 여행자의 기억: 디지털삼인삼색 2011

▷<후예> 장-마리 스트라우브
: 2010년 장-마리 스트라우브는 ‘모리스 바레스 2부작’의 두 번째 작품을 만들기 위해 프랑스 동부 알자스로 간다. 1903년 몽 생토딜에 관한 책 「독일을 위하여」를 토대로 한 영화로, 감독이 직접 출연하여 몽 생토딜 곳곳을 배회하며 자신의 방식으로 구현한 소설 속 세계를 탐구한다.

 

 

 

 

 

▷<데블> 클레어 드니
: 그는 알루쿠족 사람이다. 알루쿠족은 노예로 붙잡혀 네덜란드의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다 탈출하여 400년간 숲 속에서 살아온 다섯 부족 중 하나다. 감독 클레어 드니는 악명 높은 금광업자로 살고 있는 알루쿠족 주인공을 찾아 남미의 가이아나와 수리남의 정글을 향해 떠난다.

 

 

 

 

 

▷<어느 아침의 기억> 호세 루이스 게린
: 2008년 1월 21일 아침, 감독의 집 맞은 편 건물에서 한 바이올리니스트가 벌거벗은 채로 투신자살을 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번역하고 있었던 그의 죽음은 일상으로 다가왔던 창문 밖 풍경과 이웃의 이야기로 감독 호세 루이스 게린을 안내한다.

 

 

'후예' 와 어느 '아침의 기억' 은 성인인증을 하셔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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