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2종 공개]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에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8'(Jeonju Cinema Project 2018, 이하 'JCP') 선정작 5편 중 <노나>(카밀라 호세 도노소)와 <굿 비즈니스>(이학준)의 스틸컷이 채택되었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가 JCP 작품의 스틸컷을 공식 포스터 이미지로 채택한 것은 이번이 처음. 


<노나>와 <굿 비즈니스>는 다른 시공간에서 벌어진 사건을 다루지만, ‘아픔’과 ‘위기’라는 공통된 주제를 갖습니다. 


두 작품에서 묻어나는 실험적인 색채는 18회에 이어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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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o.gl/fNs6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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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ㅇㅇ 2018.04.15 20:56 이 넋빠진 놈들아, 한글도 모르는놈들이 전주국제영화제 포스터를 영어로 다 써놓냐 지역사람들을 생각해야지 니들이 영어를 그렇게 잘하냐. 어른들이 영어를 읽겠냐 한글로 써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