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삼인삼색은 2003년부터 2013년까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던 영화입니다

 

 

수용소의 삶 : 디지털 삼인삼색 2007

▷<편지> 유진그린
: 열일곱 살 동갑내기 브리질과 블랑쉬는 각자의 방에서 이메일을 주고 받는다. 브리질은 블랑쉬를, 블랑쉬는 으슈타슈란 소년에게 마음이 있지만 그들의 속내는 서로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브리질은 삶과 죽음에 관해 얘기하고, 블랑쉬가 이것을 받아들였을 때, 파란 모자를 쓴 으슈타쉬가 브리질에게, 그 다음엔 블랑쉬에게 나타난 뒤 그녀의 방을 떠난다. 그 순간, 블랑쉬는 브리질과 함께 춤추었던 사실을 기억해내고, 자신의 방에서 나와 그를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

 

 

 

 

▷<토끼사냥꾼들> 페드로 코스타
리스본 교외의 허물어진 판자촌의 일상. 새롭고 더 나은 삶은 안락함과 경제 성장에 대한 약속으로 공표된다. 그 와중에 비르질리오는 정말 새로운 냉장고가 필요한지 스스로에게 묻고, 벤빈도와 마리아는 결별하고, 이사벨은 창문 아래로 투신하는데… (전주국제영화제)

 

 

 

 

 

▷<베스터보르크 수용소> 하룬 파로키
베스터보르크 수용소는 1939년 유태인 난민들을 수용하기 위해 네덜란드에 설치된 임시캠프로, 1942년 나치의 점령하에서 임시수용소로 개조되었다. 1944년 수용소 사령관인 알버트 게메허는 영화촬영을 명령하게 되고 수감자인 사진가 루돌프 브레스라우어가 16mm 카메라로 수용소의 일상을 촬영한다. <세계의 이미지와 전쟁의 각인>에서 파로키는 사진적 이미지를 분석하고 측정한 반면, <베스터보르크 수용소>에서는 기억-이미지를 통해서 기억과 영화의 역사라는 고통의 팰름시스터를 다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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