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6.07 11:40

<알라마르>

치유의 여행은 계속된다!

유운성 평론가, 세렝게티+맹수진 평론가

하이퍼텍 나다, 아트하우스 모모 씨네토크 개최!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 그들만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된다.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과 애틋한 가족의 이야기 <알라마르>(수입: ()전주국제영화제, 배급: ㈜영화사 진진, 공동배급: ()전주국제영화제)가 초여름 극장가에 잔잔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6 10() 하이퍼텍 나다와 뒤이어 6 12()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각각 씨네토크를 개최한다.
 

6 10() 오후 8시 하이퍼텍 나다, 유운성 평론가와 함께 하는 씨네토크!

6 12() 오후 1 30분 아트하우스 모모, 세렝게티와 맹수진 평론가의 씨네토크!


개봉 후
, 언론의 호평과 관객들의 잔잔한 감동 속에 상영 중인 무공해 힐링시네마 <알라마르>6 10일과 12일에 연이어 씨네토크를 개최한다. 6 10일 금요일에는 하이퍼텍 나다에서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인 유운성 평론가와 함께 하는 씨네토크가, 12일 일요일에는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알라마르> 영상으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던 세렝게티와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맹수진 평론가가 함께 참석하는 씨네토크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세렝게티는 디지털 싱글로 공개한 신곡 바다로 가는 길의 뮤직비디오를 <알라마르>의 영상으로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 속 티끌 한 점 없는 투명한 바다와 신선함 가득한 공기를 머금은 푸르른 하늘, 그리고 자연과 하나가 된 모습으로 어우러지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는 외로운 현대인을 위로하는 치유의 음악을 추구하는 노래 바다로 가는 길과 그대로 겹쳐지며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편안히 감싸주었다.


이번 릴레이 씨네토크는 유운성 평론가와 관객들이 함께 하는
<알라마르>의 다양한 이야기를 비롯해 밴드 뮤지션으로서 세렝게티가 본 색다른 영화 이야기를 맹수진 평론가가 참석해 관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상영 4주차에 접어들며 개최될 <알라마르>의 씨네토크는 독특한 영화에 대한 감상을 더욱 풍부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눈이 부시도록 투명한 바다 위, 시간은 사랑으로 기억된다!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이 시작되는 치열한 극장가에 유일무이한 체험을 선사하여 주목받고 있는 영화 <알라마르>는 현재 하이퍼텍 나다, 아트하우스 모모, 인천 영화공간주안, 대구 동성아트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알라마르> 씨네토크 일정

- 6월 10일(금) 오후 8시 상영 후
        장소: 하이퍼텍 나다
        참석: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유운성 평론가

- 6월 12일(일) 오후 1시 30분 상영 후
         장소: 아트하우스 모모
         참석: 밴드 ‘세렝게티’+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맹수진 평론가
 

 

 


Synopsis

바다의 물결마다 새겨진 자연의 속삭임과 아버지의 사랑을 만난다!


멕시코 출신의 남자 호르헤와 이탈리아 여자 로베르타
, 어느덧 사랑에 빠졌던 마법 같은 시간이 지나고 현실의 벽에 부딪힌 두 사람은 헤어지기로 결정한다. 호르헤가 자연에서의 삶을 원한 반면 로베르타는 도시를 떠날 수 없었던 것. 로베르타가 아들 나탄을 데리고 로마로 떠나기 전, 호르헤는 나탄과 함께 고향의 바닷가로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인 그곳에서 직접 낚시를 하며 물고기와 바다가재를 잡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두 사람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사랑을 채득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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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5.25 14:33

<알라마르>


연이은 세계 유명 영화제의 수상과 찬사!


세계가 주목한 신인감독의 도전이 시작됐다!


 

천혜의 자연과 애틋한 가족의 이야기 영화 <알라마르>는 페드로 곤잘레스-루비오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다재다능한 실력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멕시코영화의 부활을 알리는 신인감독 페드로 곤잘레스-루비오의 놀라운 데뷔작!

“<알라마르>는 단순함이 지닌 행복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정화시키고 치유시켜주는 무공해 힐링시네마 <알라마르>는 지난 해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어 국내에 소개되었지만 이미 전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연달아 수상하며 주목 받은 작품이다. 베를린영화제과 토론토영화제 초청에 이어, 로테르담영화제 작품상, 샌프란시스코영화제 신인감독상, 마이애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모렐리아영화제 관객상과 심사위원특별상, 툴루즈남미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검증 받았다. 이들 영화제들을 나열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영화의 완성도를 짐작케 하는 탁월한 수작인 것이다. 멕시코영화의 부활을 알리는 신인감독 페드로 곤잘레스-루비오의 두번째 연출작으로,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감독, 각본, 촬영, 미술 등 1인 다역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이미 2005년 공동연출작인 <블랙 불>로 산세바스티안영화제에서 오리종티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증명한 바 있다.



페드로 곤잘레스
-루비오는 아주 어렸을 때 처음 멕시코 캐리비안해 지역으로 여행을 떠났다. 지금 내 기억 속에 남아있는 이미지들은 우거진 정글에 둘러싸인 먼지 덮인 도로와 그 도로를 건너는 게와 이구아나들, 부두 아래로 보이는 화려한 색의 물고기들로 가득한 바다였다.”고 말하며, 영화의 배경이 되는 반코 친초로에 대한 인상적인 기억에서 <알라마르>가 시작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시작되어 완성된 영화는 그에게 다시 한 번 특별한 기억이자 전환점이 되었다. 단순함이 지닌 행복에서 영감을 받은 영화 <알라마르>의 투명한 감동의 세계가 이제 곧 스크린 위에 펼쳐질 예정이다.




이렇듯 신인감독의 놀라운 재능과 검증된 작품성, 그리고 평단의 열렬한 찬사와 기대는 한 편의 소박해 보이는 영화를 단숨에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로 끌어올렸다. 다큐멘터리와 극영화의 경계에 선 독특한 형식과 영화 속 자연과의 조화처럼 화려한 특수효과나 자극적인 스토리 없이도 보는 이들의 감정을 움직이는 새로운 개념의 무공해 힐링시네마 <알라마르> 5 19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Synopsis

바다의 물결마다 새겨진 자연의 속삭임과 아버지의 사랑을 만난다!


멕시코 출신의 남자 호르헤와 이탈리아 여자 로베르타
, 어느덧 사랑에 빠졌던 마법 같은 시간이 지나고 현실의 벽에 부딪힌 두 사람은 헤어지기로 결정한다. 호르헤가 자연에서의 삶을 원한 반면 로베르타는 도시를 떠날 수 없었던 것. 로베르타가 아들 나탄을 데리고 로마로 떠나기 전, 호르헤는 나탄과 함께 고향의 바닷가로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인 그곳에서 직접 낚시를 하며 물고기와 바다가재를 잡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두 사람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사랑을 채득해 가는데...

 

Information


제목
: 알라마르

원제: Alamar(To the see)

감독: 페드로 곤잘레스-루비오

주연: 조지 마차도, 나탄 마차도 팔롬비니

장르: 무공해 힐링시네마

제작연도: 2009

제작국: 멕시코

러닝타임: 74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수입: ()전주국제영화제

배급: ㈜영화사 진진

공동배급: ()전주국제영화제

개봉: 2011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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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5.24 15:57

<알라마르>


감미로운 선율과 함께 떠나는


아버지와 아들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된다!


세렝게티의 ‘바다로 가는 길’ 뮤직비디오

공개!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 그들만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된다.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과 애틋한 가족의 이야기 <알라마르>(수입: ()전주국제영화제, 배급: ㈜영화사 진진, 공동배급: ()전주국제영화제)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보고 듣는 세렝게티의 노래 ‘바다로 가는 길’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외로운 현대인을 위로하는 치유의 음악 세렝게티의 ‘바다로 가는 길’

호평과 기대 속에 개봉한 영화 <알라마르>와 함께 떠나는 근원과 명상으로의 여정!


지난 5 19일 개봉하여 언론의 호평과 관객들의 기대 속에 상영 중인 무공해 힐링시네마 <알라마르>가 세렝게티의 노래 바다로 가는 길과 함께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그루브 넘치는 음악과 에너지 가득한 라이브를 펼치는 아프로 소울 펑크 밴드 세렝게티는 정규 3집 발표에 앞서, 그들의 음악적 변신을 예고하는 곡 ‘바다로 가는 길’을 디지털 싱글로 선 공개했다. <알라마르>의 영상을 통해 미리 선보인 이 곡은 광활한 자연에 던져진 작고 외로운 우리들을 포근하게 보듬어주는 곡이다. 6박자 리듬을 따라 들으면,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잔잔한 바다와 그 위를 표류하며 자장가를 부르는 장면이 연상된다. 세렝게티는 힘들지만 계속 앞으로 나가게 해주는 꿈과 희망, 그리고 그것을 찾아 멈출 수 없는 행진을 하고 있는 우리들을 이야기하며 지친 현대인들의 상처를 안아주는 상징적인 존재로 ‘바다’를 노래한다. 영화 <알라마르>의 티끌 한 점 없는 투명한 바다와 신선함 가득한 공기를 머금은 푸르른 하늘, 그리고 자연과 하나가 된 모습으로 어우러지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는 외로운 현대인을 위로하는 치유의 음악을 추구하는 노래 바다로 가는 길과 그대로 겹쳐지며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편안히 감싸준다.

지난 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상영되어 독특한 소재와 형식 그리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체험을 선사한 영화 <알라마르>는 이미 베를린과 토론토, 로테르담, 샌프란시스코, 마이애미영화제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단연 돋보였던 화제작이기도 하다. 자연에서의 삶을 원하는 남자 호르헤와 도시에서의 삶을 꿈꾸었던 여자 로베르타. 한때 운명적인 사랑이라 믿었던 이들도 결국 현실의 벽에 가로막힌다. 로베르타는 아들 나탄과 로마로 돌아가려 하고,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은 고향의 바닷가로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데… 천혜의 자연이 선사한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화면과 단순하면서도 시적인 연출 속에 근원을 찾아 떠난 두 사람의 감동적인 여정이 지금 스크린 위에 펼쳐지고 있다.

 

눈이 부시도록 투명한 바다 위, 시간은 사랑으로 기억된다! 5월 블록버스터 시즌이 시작되는 치열한 극장가에 유일무이한 체험을 선사하는 영화 <알라마르>는 현재 하이퍼텍 나다, 아트하우스 모모, CGV 오리, 전주 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26일부터는 CGV압구정에서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Synopsis

바다의 물결마다 새겨진 자연의 속삭임과 아버지의 사랑을 만난다!

멕시코 출신의 남자 호르헤와 이탈리아 여자 로베르타, 어느덧 사랑에 빠졌던 마법 같은 시간이 지나고 현실의 벽에 부딪힌 두 사람은 헤어지기로 결정한다. 호르헤가 자연에서의 삶을 원한 반면 로베르타는 도시를 떠날 수 없었던 것. 로베르타가 아들 나탄을 데리고 로마로 떠나기 전, 호르헤는 나탄과 함께 고향의 바닷가로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인 그곳에서 직접 낚시를 하며 물고기와 바다가재를 잡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두 사람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사랑을 채득해 가는데...

 

Information

제목: 알라마르

원제: Alamar(To the see)

감독: 페드로 곤잘레스-루비오

주연: 조지 마차도, 나탄 마차도 팔롬비니

장르: 무공해 힐링시네마

제작연도: 2009

제작국: 멕시코

러닝타임: 74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수입: ()전주국제영화제

배급: ㈜영화사 진진

공동배급: ()전주국제영화제

개봉: 2011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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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5.23 10:50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
<알라마르>
여행을 부르는 5월의 영화 <알라마르>
멕시코 반코 친초로의 신비로움을 향해 떠난다!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 그들만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된다.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과 애틋한 가족의 이야기 <알라마르>의 개봉을 앞두고 영화의 배경인 멕시코 반코 친초로의 아름다운 풍광이 알려지며 여행지로서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해와 올 초 개봉해 영화의 배경 또한 화제가 되었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와 <쿠바의 연인> 이상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알라마르>의 세번째 주인공, 바로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 반코 친초로! 그곳의 자연은 영화의 진짜 주인공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치유와 회복, 사랑과 즐거움까지 이끌어내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 호르헤와 나탄이 함께 떠난 마지막 여행지는 휴가를 앞두고 있을 모든 이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카메라를 들이대는 곳마다 한 폭의 아름다운 수채화를 연상케 하는 영화 속 풍광들, 지친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치유시켜줄 맑은 공기와 신선한 바람,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볕 등 새롭게 주목해 볼 만한 여행지로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이다. 반코 친초로는 캐리비안해에 위치한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1996년 유네스코에 의해 선정된 곳이다. 멕시코 최대의 산호초 낙원이며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이다. 현재 이 진기한  야생 동식물의 고향을 세계 자연 유산으로 공표하고자 하는 운동이 진행 중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여행지인 이탈리아, 발리, 인도, 쿠바도 최근 공개되었던 영화들을 통해 그 매력을 다시 한 번 일깨운 바 있다. 바로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이탈리아와 인도와 발리 그리고 리얼 쿠바 러브스토리 <쿠바의 연인>의 쿠바이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속 일, 가족, 사랑 모든 것을 뒤로한 채 무작정 1년 간의 여행을 떠난 줄리아 로버츠. 그녀는 이탈리아에서 신나게 먹고, 인도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발리에서 자유롭게 사랑하며 새로운 자신을 찾는다. <쿠바의 연인>은 실제 한국의 여성 다큐멘터리 감독이 쿠바 여행 중에 만난 귀여운 연하남과의 만남과 연애 그리고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영화로 자유와 혁명의 나라, 춤과 음악이 흘러 넘치는 낭만의 섬 쿠바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렇듯 영화를 통해 찾아간 그곳 여행지들은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잊고 있던 나 자신을 찾게 해주거나 상처 입고 찌들었던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마법 같은 치유력을 발휘한다.

지난 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상영되어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이미 베를린과 토론토, 로테르담, 샌프란시스코, 마이애미 등 전세계 유명 영화제에서의 수상과 호평으로 눈길을 끌었던 화제작 <알라마르>! 영화 속 천혜의 자연과 잔잔하면서도 눈부신 풍광은 5월 19일 개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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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5.18 10:22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 그들만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된다.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과 애틋한 가족의 이야기 <알라마르>(수입: (재)전주국제영화제, 배급: ㈜영화사 진진, 공동배급: (재)전주국제영화제)가 금주 5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상영관을 공개한다.

관객들의 마음까지 정화시키는 투명하고 깨끗한 감동의 영화 <알라마르>!
새로운 삶의 기준을 제시하고 따스한 치유를 선사하는 특별한 여행이 시작된다!
2010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상영되어 독특한 소재와 형식 그리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체험을 선사한 영화 <알라마르>. 영화 속 등장하는 티끌 한 점 보이지 않을 만큼 투명하고 맑은 바다와 신선함 가득한 공기를 머금은 푸르른 하늘, 그리고 자연과 하나가 된 모습으로 어울려가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잊고 외면해 오던 세계에 대한 동경과 그리움을 환기시킨다. <알라마르>는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해 전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연달아 수상하며 주목 받은 작품이다. 베를린영화제과 토론토영화제 초청에 이어, 로테르담영화제 작품상, 샌프란시스코영화제 신인감독상, 마이애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모렐리아영화제 관객상과 심사위원특별상, 툴루즈남미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 등 영화제와 수상을 나열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영화의 완성도를 짐작케 하는 탁월한 수작인 것이다.

자연에서의 삶을 원하는 남자 호르헤와 도시에서의 삶을 꿈꾸었던 여자 로베르타. 한때 운명적인 사랑이라 믿었던 이들도 결국 현실의 벽에 가로막힌다. 로베르타는 아들 나탄과 로마로 돌아가려 하고,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은 고향의 바닷가로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데… 천혜의 자연이 선사한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화면과 단순하면서도 시적인 연출 속에 근원을 찾아 떠난 두 사람의 감동적인 여정이 스크린 위에 펼쳐질 예정이다. 5월 블록버스터 시즌이 시작되는 치열한 극장가에 유일무이한 체험을 선사할 영화 <알라마르>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눈이 부시도록 투명한 바다 위, 시간은 사랑으로 기억된다! 아름다운 자연과 잔잔하면서도 눈부신 풍광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정화시키고 치유하는 새로운 개념의 무공해 힐링시네마 <알라마르>는 5월 19일부터 하이퍼텍 나다, 아트하우스 모모, CGV오리, 전주 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으며, 26일부터는 CGV압구정에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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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5.17 17:04

삶에 영감을 주는 독특한 영화들을 만나라!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 그들만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된다. 지구상에서 두 번 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과 애틋한 가족의 이야기 <알라마르>가 새로운 삶을 꿈꾸게 만드는 영감의 영화로 추천받으면서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타임킬링을 넘어서, 내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영화 <알라마르>




북유럽의 라이프 스타일이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특유의 유머와 분위기로 버무려진 영화 <카모메 식당>은 독특한 감성으로 현대인들의 맹점을 파고들었다. 속도를 벗어나 느리게 살기, 따뜻하게 타인을 보듬으면서 내 자신도 치유받는 삶의 즐거움을 깨우쳐 준 것이다. 관객들은 이 영화를 보면서 자신도 치유받는 느낌을 선사받았다고 한다.

뒤이어 찾아온 같은 감독의 다음 작품 <안경>도 제시하는 방향이 동일하다. 고요하고 한적한 일본 남쪽 바닷가에서 펼쳐지는 다섯 사람의 특이한 만남이 그 줄거리다. 그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으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 그야말로 내 시간을 온전히 누리는 삶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이 영화는 특별한 사건도 없이 관객들에게 신기한 충격을 던진다. 도시적 일상에서 벗어난 해방과 치유가 보는 내내 스크린에서 객석으로 스며드는 것이다.



그리고 최근 개봉된  있는 <수영장> 역시 비슷한 주제를 갖고 있다. 태국 치앙마이의 수영장에 모인 다섯 명의 6일간의 이야기 속에는 그 어떤 놀라운 사건도 없다. 물이 흘러가듯이 가볍고 담담한 생활 속에서 좋은 음악을 듣고 있는 것처럼 포근하게 관객을 감싸주는 이 영화 역시 치유 영화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알라마르>는 앞에서 소개한 영화들과 동일선상에 있지는 않지만, 그보다 더 깨끗하고 고요한 바다를 배경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주고받는 온화하고 세심한 소통을 다룬다. 바람불고 새가 날고 물고기를 잡고 모래사장을 거닐고 커피를 마시고 해가 지고...이 모든 영화적 일상은 스크린을 보고 있는 동안 관객의 감정을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그 어떤 외침보다도 더 효과적인 감정의 전이... 이 영화는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작품이기도 했다.

눈이 부시도록 투명한 바다 위, 시간은 사랑으로 기억된다!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따뜻한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 아버지가 아들에게 건네는 마지막 선물은 무엇일까? 삶의 비밀을 탐구하는 아주 특별한 영화 <알라마르>는 5월 19일 목요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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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5.12 10:54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 그들만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된다.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과 애틋한 가족의 이야기 <알라마르>(수입: (재)전주국제영화제, 배급: ㈜영화사 진진, 공동배급: (재)전주국제영화제)가 느리게 살기, 슬로 라이프를 지향하는 독특한 영화로 알려지며, 이미 개봉되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던 비슷한 느낌의 작품들과 더불어 관심을 받고 있다.

<카모메 식당><안경><수영장> 그리고 <알라마르>!
새로운 삶의 기준을 제시하는 독특하고 색다른 영화들이 하나 둘 찾아온다!

핀란드의 헬싱키, 이제는 트렌드가 된 북유럽의 라이프 스타일이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특유의 유머와 분위기로 버무려진 영화 <카모메 식당>. 이 영화는 바쁜 도시 생활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또다른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독특한 감성으로 잔잔한 인기몰이를 하며 충성도 높은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은 작품이다. 영화 속 산책을 즐기고, 담소를 나누고, 한가로이 햇빛을 쬐고 있는 그녀들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지친 영혼을 달래줄 휴식을 선사 받은 기분이었을 것이다.

뒤이어 찾아온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다음 작품 <안경>은 세상에서 가장 조용하고 아름다운 남쪽 바닷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섯 사람의 맛있는 만남을 그린 이야기이다. 도시인이 꿈꾸는 완벽한 휴가, 어딘가의 목적지로 가는 것도 아닌, 특별히 무엇을 하는 게 아닌, 그저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더없이 자유로운 슬로 라이프의 나날들… <안경>이 보여주는 바닷가 마을의 한적함과 평화로움은 일상에서 벗어난 해방과 치유의 세계를 보는 이들에게 선사한다.

그리고 최근 개봉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수영장> 역시 <카모메 식당>과 <안경>의 제작진이 모여 만든 작품으로, 태국 치앙마이의 작은 수영장에 모인 다섯 명의 6일간의 이야기를 소소하고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따뜻한 봄날의 휴식 같은 영화를 지향하며 보는 이들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또 한 편의 힐링시네마이다.

이렇게 핀란드의 헬싱키, 일본의 조용한 바닷가, 태국의 치앙마이에 이어 멕시코의 반코 친초로를 배경으로 한 영화 <알라마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하나의 놀랍고도 특별한 체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 <알라마르> 안에 살아 숨쉬고 있는 가장 원초적인 자연과 가장 본능적인 부모자식간의 사랑은 소박하고도 진심 어린 이야기와 어우러져 세상에서 가장 투명하고 깨끗한 감동을 준다. 새로운 개념의 무공해 힐링시네마! 지친 영혼을 위한 휴식, 마음을 정화시키고 치유하는 은근한 힘이 영화 전체를 관통하고 있다.

눈이 부시도록 투명한 바다 위, 시간은 사랑으로 기억된다! 아들과의 이별을 앞둔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 근원을 찾아가는 특별한 여행이 펼쳐지는 영화 <알라마르>는 5월 19일 개봉된다.

Synopsis
바다의 물결마다 새겨진 자연의 속삭임과 아버지의 사랑을 만난다!
멕시코 출신의 남자 호르헤와 이탈리아 여자 로베르타, 어느덧 사랑에 빠졌던 마법 같은 시간이 지나고 현실의 벽에 부딪힌 두 사람은 헤어지기로 결정한다. 호르헤가 자연에서의 삶을 원한 반면 로베르타는 도시를 떠날 수 없었던 것. 로베르타가 아들 나탄을 데리고 로마로 떠나기 전, 호르헤는 나탄과 함께 고향의 바닷가로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인 그곳에서 직접 낚시를 하며 물고기와 바다가재를 잡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두 사람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사랑을 채득해 가는데...

Information
제목: 알라마르
원제: Alamar(To the see)
감독: 페드로 곤잘레스-루비오
주연: 조지 마차도, 나탄 마차도 팔롬비니
장르: 무공해 힐링시네마
제작연도: 2009년
제작국: 멕시코
러닝타임: 74분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수입: (재)전주국제영화제
배급: ㈜영화사 진진
공동배급: (재)전주국제영화제
개봉: 2011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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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5.11 10:41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
<알라마르>
모든 장면장면이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광
그림엽서를 방불케 하는 추가스틸 공개!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 그들만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된다.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천혜의 자연과 애틋한 가족의 이야기 <알라마르>의 모든 장면장면은 한 폭의 수채화 이상으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그림엽서를 방불케 하는 스틸을 추가로 공개한다.

카메라를 들이대는 모든 풍경이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알라마르>의 여백 가득한 자연의 풍요로움으로 스며드는 특별한 체험!

눈부시게 투명한 바다 위, 시간은 사랑으로 기억된다! <알라마르>의 여백 가득한 평화로운 장면들은 굳이 화려하게 꾸미거나 장식하지 않았음에도 그 자체로 더없이 근사한 한 폭의 그림이 된다. 관객들은 그 화면 속으로 조금씩 스며들면서 어느덧 차분하고 평온해진 자신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공개된 추가 스틸들 역시 영화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하는 완벽한 미장센을 자랑한다.

영화 <알라마르>의 티끌 한 점 보이지 않을 만큼 투명하고 맑은 바다와 신선함 가득한 공기를 머금은 푸르른 하늘, 그리고 자연과 하나가 된 모습으로 어울려가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잊고 외면해 오던 세계에 대한 동경과 그리움을 환기시킨다. 가장 원초적인 자연과 가장 본능적인 부모자식간의 사랑이라는 단순하면서도 위대한 명제가 소박하고도 진심 어린 이야기와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특별한 영화의 감상을 공개된 스틸들을 통해 미리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자연에서의 삶을 원하는 남자 호르헤와 도시에서의 삶을 꿈꾸었던 여자 로베르타. 한때 운명적인 사랑이라 믿었던 이들도 결국 현실의 벽에 가로막힌다. 로베르타는 아들 나탄과 로마로 돌아가려 하고, 이별을 앞둔 아버지와 아들은 고향의 바닷가로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데… 천혜의 자연이 선사한 아름다운 영상과 단순하면서도 시적인 연출 속에 근원을 찾아 떠난 두 사람의 특별한 여정이 이제 곧 펼쳐질 예정이다.

삶의 또다른 시간과 방식, 자연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새로운 개념의 무공해 힐링시네마 <알라마르>의 근원과 명상으로의 여정은 5월 19일 시작된다.

                                              ★★★★★
“삶의 가느다란 맥락들로 최대의 효과를 거둔 서정적이고 미니멀한 영화” -Toronto Sun
“영화 속 파라다이스는 주인공을 비롯해 관객까지도 회복시켜준다” -L.A Weekly
“자연을 즐거움으로 이끌어내는 감독의 놀라운 능력” -L.A Times
“나의 감정을 한바탕 신나게 뒤흔든 영화” -Eye Weekly

Synopsis
바다의 물결마다 새겨진 자연의 속삭임과 아버지의 사랑을 만난다!
멕시코 출신의 남자 호르헤와 이탈리아 여자 로베르타, 어느덧 사랑에 빠졌던 마법 같은 시간이 지나고 현실의 벽에 부딪힌 두 사람은 헤어지기로 결정한다. 호르헤가 자연에서의 삶을 원한 반면 로베르타는 도시를 떠날 수 없었던 것. 로베르타가 아들 나탄을 데리고 로마로 떠나기 전, 호르헤는 나탄과 함께 고향의 바닷가로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지구상에서 두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인 그곳에서 직접 낚시를 하며 물고기와 바다가재를 잡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두 사람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사랑을 채득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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