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4.04 13:38
<달빛 길어올리기>리뷰에 함께 참여해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신 분들께는 블로그를 통해서 당첨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따로 연락처가 없으셨던 분들만 현재 저희 페이지에서 당첨 소식을 알립니다.^^


양두철
kimsky
신윤선
김영현
레인지

위 5분에게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준비한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저희 방명록에 성함 / 연락처 / 주소 를 비밀로 남겨주세요~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를 준비하겠습니다.
꾸준한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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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3.28 10:19

<달빛 길어올리기>
국민영화로서의 도약 시작!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관람 화제!

지난 25일, 한국을 대표하는 거장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를 관람하기 위해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롯데시네마 피카디리 극장을 찾았습니다. 한국의 전통문화 유산인 ‘한지’의 우수성과 한국영화사의 영원한 현역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임권택 감독의 이번 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것입니다.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파워 블로거 & 학생기자단과 함께 단체 관람!
임권택 감독과 강수연, 예지원 고마운 마음 전하기 위해 극장 방문!
한국을 대표하는 거장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가 지난 주 개봉 이후 학교 단위의 학생들과 기업들의 단체 관람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파워 블로거, 학생기자단과 함께 영화 단체 관람에 동참했습니다. 이에 임권택 감독과 주연배우 강수연, 예지원이 기꺼이 극장을 찾아 관람에 앞서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병국 장관은 “반평생 한국영화의 발전과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리신 감독님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 이번 <달빛 길어올리기>도 한지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려 주시길 기대하고 영화의 흥행 또한 기원한다”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이에 임권택 감독도 “바쁘신 일정 속에 시간을 내어 관람해주시니 감사 드린다. 와주신 모든 분들의 관심과 사랑 잊지 않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짧은 담소 후 정병국 장관은 함께 온 파워 블로거와 학생기자단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였고 영화 감상에 대한 토론의 자리에도 자리를 지켜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습니다.

정병국 장관의 관람에 이어 사회 인사들의 관람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달빛 길어올리기>는 5, 60대 현역 감독들을 찾아 보기 힘든 한국영화계 현실에서 뚝심 있게 영원한 현역의 자리를 지키는 임권택 감독의 존재감과 빠른 변화의 새로움을 우선시하고 요구하는 현 세태에 인고의 무르익음과 깊이의 의미를 되새기는 각별함을 전하며 국민영화로 자리잡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달빛 길어올리기>는 시청 공무원(박중훈)과 그의 아픈 아내(예지원),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강수연)이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조선왕조실록’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전주사고 보관본을 전통 한지로 복원하는 작업에 관여하게 되면서 얽히고 부딪히고 이해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
“거장다움이 느껴지는, 한국의 전통과 혼을 담은 영화”라는 평처럼 대한민국 최고의 거장 감독으로 영화를 통해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린 임권택 감독은 이번 작품 역시 한지를 소재로 사라지는 우리 것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애착을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영화 내외적으로 한국영화사 가장 의미 있는 작품으로 기록될 <달빛 길어올리기>는 관객들의 지지 속에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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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3.24 10:36

평일 관객 수 증가!
예매 순위 급상승!
실시간 검색 순위 점령!
호평 속 흥행뒷심 눈길!


지난 주 개봉한 임권택 감독의 101번 째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가 흥행뒷심을 발휘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평일 관객 수가 점차 상승하는 것은 물론 신작 개봉에도 불구하고 예매 순위 2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2위에 오르는 등 영화에 대한 관심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쏟아지는 호평, 꾸준한 관객 몰이!
기업 및 학생 단체관람 쇄도, 흥행 상승곡선!

뜨거운 관심 속에 상영 중인 <달빛 길어올리기>에 대해 개봉 전부터 보내온 관객들의 열렬한 관심과 응원이 개봉 후 극장으로 향한 발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에 비해 평일 관객 수가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이지만 <달빛 길어올리기>는 이와 달리 개봉 주말을 지난 평일에 관객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흥행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후 흥행에 대한 전망 역시 낙관적입니다. 신작 영화들이 대거 개봉함에도 불구하고 예매전문사이트 예스24 예매 순위 2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예매 순위 3위를 기록해 눈길을 끕니다. 또한 포털 사이트 실시간 영화 검색 순위 2위에 오르는 등 극장가에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미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영화이자 박중훈, 강수연, 예지원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 <달빛 길어올리기>는 영화가 공개된 후, 언론의 호평은 물론이고 일반 관객들에게도 9점 대 이상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만족을 이끌어냈습니다. “잘 그린 수채화 같은 영화(jinswife0819)”, “마음으로 본 영화(bjyoon888)”, “임권택 감독의 표현력, 노련함, 인생의 냄새가 나는 영화(ftpyu)”, “달빛을 화면에 너무 예쁘게 담아주셨습니다. 한지의 매력에 쏘옥!!(djdsladlekd)” 등 역시 거장 감독임을 감탄하게 만드는 연출력과 영상미, 배우들의 연기력, 영화의 주제 의식 등에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호평에 힘입어 학교 단위의 학생 단체 관람과 기업들의 단체 관람이 줄을 잇고 있어 금주에도 역시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습니다.

<달빛 길어올리기>는 시청 공무원(박중훈)과 그의 아픈 아내(예지원),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강수연)이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조선왕조실록’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전주사고 보관본을 전통 한지로 복원하는 작업에 관여하게 되면서 얽히고 부딪히고 이해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
“거장다움이 느껴지는, 한국의 전통과 혼을 담은 영화”라는 평처럼 대한민국 최고의 거장 감독으로 영화를 통해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린 임권택 감독은 이번 작품 역시 한지를 소재로 사라지는 우리 것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애착을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영화 내외적으로 한국영화사 가장 의미 있는 작품으로 기록될 <달빛 길어올리기>는 관객들의 지지 속에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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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3.22 13:48


<달빛 길어올리기> 온라인 이벤트, 두 번째

일시 : 2011. 03. 22(화) ~ 03. 31(목) _ 10일간
내용 :
<달빛 길어올리기>리뷰 이벤트!

방법 :
영화를 보시고, 간단한 리뷰를 달아주세요~!
         공식 블로그 : http://jiff.tistory.com/512 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트위터 : http://twitter.com/#!/JIFF2011
                     전주국제영화제 트위터(@JIFF2011)을 팔로우 하신 뒤, 쪽지(DM)를 통해 리뷰 발송
         요즘 : http://yozm.daum.net/jiff2000 에 <달빛 길어올리기>리뷰 반응글로 남기기.

선정인원 : 총 30명

상품 :
1등(1명 : 디지털삼인삼색 DVD), 2등(2명 : 한지로 만든 손수건), 
          3등(26명 : 전주국제영화제 기념품 티셔츠), 4등(1명 : 한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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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3.21 10:28

화제만발! 국민영화 조짐!
호평 속 기업 단체관람 쇄도!

3월 17일 개봉한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가 국민영화로서의 도약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연일 영화와 관련된 모든 것이 화제를 모으는 것은 물론 학생 단체 관람에 이어 기업들까지 단체 관람에 나서는 등 영화에 대한 관심이 대단합니다. 쟁쟁한 영화들과의 경쟁에서도 선두에 나서며 예매율 역시 상승곡선을 타고 있습니다.

전국민의 관심집중!
10점 만점 만족도 호평 속 흥행 청신호!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영화이자 박중훈, 강수연, 예지원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 <달빛 길어올리기>에 대한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개봉 전 시사를 통해 영화가 공개된 후 9.7이라는 10점에 가까운 놀라운 평점을 기록하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잘 그린 수채화 같은 영화(jinswife0819)”, “마음으로 본영화(bjyoon888)”, “임권택감독의 표현력, 노련함, 인생의 냄새가 나는 영화(ftpyu)”, “달빛을 화면에 너무 예쁘게 담아주셨습니다. 한지의 매력에 쏘옥!!(djdsladlekd)” 등 영화를 본 관객들은 만듦새와 영상미,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력 등에 고른 호평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문화 ‘한지’를 소재로 한 덕분에 학교 단위의 학생 단체 관람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 역시 단체 관람에 나서고 있어 국민영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를 반영하듯 예매율에 있어서도 상위권에 등극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습니다.

<달빛 길어올리기>는 시청 공무원(박중훈)과 그의 아픈 아내(예지원),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강수연)이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조선왕조실록’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전주사고 보관본을 전통 한지로 복원하는 작업에 관여하게 되면서 얽히고 부딪히고 이해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
시사회로 처음 공개된 임권택 감독의 100 그리고, 첫 번째 영화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거장다움이 느껴지는, 한국의 전통과 혼을 담은 영화” 라는 공통적인 평을 이끌어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거장 감독으로 영화를 통해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린 임권택 감독은 이번 작품에선 한지를 통해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작품활동의 신념과 궤를 같이 했습니다. 한지라는 전통이 묻어나는 소재를 가지고도 남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솔직한 인간관계와 드라마, 코믹적인 요소까지 맛볼 수 있어 역시 거장 감독의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영화사 가장 의미 있는 작품으로 기록될 <달빛 길어올리기>는 뜨거운 관심 속에 오늘 전국 121개 극장에서 개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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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3.16 10:00

<달빛 길어올리기>개봉 앞두고 관심 대단!단체 관람 쇄도 흥행 청신호!

3월 17일 개봉을 앞둔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에 대한 관심이 대단합니다. 개봉을 앞두고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기록하는 가 하면 예매율 역시 상승곡선을 타고 있습니다. 또한 단체 관람 역시 쇄도하고 있어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공개된 모든 이야기 화제!
단체 관람 쇄도하며 호평 속 흥행 청신호!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영화이자 박중훈, 강수연, 예지원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 <달빛 길어올리기>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대단합니다. 이를 증명하듯 임권택 감독이 MBC ‘황금어장’ 방송에 출연한 후 감독 본인은 물론 그의 부인 채령과 배우들의 이름이 온라인 실시간 검색순위 상위권을 점령했습니다. 지난 주 방송에서 공개되었던 영화계 투신 이전의 삶과 부인과의 애틋한 사랑 등이 화제를 모았던 바 금주 방송에서도 역시 못다한 이야기들이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금주 방송에서는 강수연과 예지원이 함께 출연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와 관련된 언론 인터뷰에서 항상 “젊은 관객들이 영화를 많이 봐 주고 평가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관심이 있는 지 모르겠다”고 했던 임권택 감독의 걱정이 기우인듯 개봉을 앞두고 실시간 영화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젊은 관객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또한 언론 시사 이후 쏟아지는 호평은 물론이고 일반 관객들에게도 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공개된 후 9점 대 이상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는 등 영화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아 개봉 이후 성적에 대해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지역들마다 학생들과 직장인 단위의 단체 관람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국민영화로서의 등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달빛 길어올리기>는 시청 공무원(박중훈)과 그의 아픈 아내(예지원),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강수연)이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조선왕조실록’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전주사고 보관본을 전통 한지로 복원하는 작업에 관여하게 되면서 얽히고 부딪히고 이해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 시사회로 처음 공개된 임권택 감독의 100 그리고, 첫 번째 영화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거장다움이 느껴지는, 한국의 전통과 혼을 담은 영화” 라는 공통적인 평을 이끌어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거장 감독으로 영화를 통해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린 임권택 감독은 이번 작품에선 한지를 통해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작품활동의 신념과 궤를 같이 했습니다. 또한 한지에만 한정된 이야기인 줄 알았지만, 남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솔직한 인간관계와 드라마 그리고 코믹적인 요소까지 맛볼 수 있어 드라마와 다큐멘터리를 적절하게 혼합한 듯한 형식이 새롭다는 평입니다. 한국영화사 가장 의미 있는 작품으로 기록될 <달빛 길어올리기>는 오는 3월 17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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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3.10 09:52

마음으로 만든 영화, 한마음으로 관심집중!
언론∙ VIP 시사 현장!


3월 17일 개봉을 앞둔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의 언론 & VIP시사회가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300여명의 언론과 영화 관계자들이 몰려 영화에 대한 관심을 증명한 것은 물론 VIP 시사회에도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모여 시사회장을 밝게 빛냈다. 

뜨거운 관심 집중! 실망은 없었다!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영화이자 박중훈, 강수연, 예지원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 <달빛 길어올리기>에 대한 언론의 관심은 대단했다. 시사회장은 예정된 좌석을 가득 메웠고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증명하듯 간담회장 역시 취재진의 열기가 뜨거웠다. 먼저 ‘한지’라는 사라져가는 우리 것을 영화화한 것에 대한 질문에 임권택 감독은 “누군가 이런 영화를 만들어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는 거장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또한 단순히 한지에 대해서만 다룬 영화가 아니라 인간 군상의 드라마에 대한 의외성에 대해서는 “우리의 한지가 좋다는 것을 알면서 그 안으로 빠져들어가는 흔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표현한 영원한 현역으로서의 도전을 확인시켜 주었다. 이어 오랜만에 함께한 강수연과 박중훈, 이전과는 다른 연기에 도전한 예지원 등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갔다. 마지막으로 “마음을 열고 만든 영화를 마음으로 봐 달라”는 감독과 배우들의 하나된 당부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거장, 축하하기 위해 모인 거장!
이어 저녁 8시, 동일 장소에서 열린 <달빛 길어올리기> VIP시사회에는 임권택 감독의 명성에 걸 맞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계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민일영 대법관, 최광식 문화재청장, 동양철학자 도올 김용옥 등 각계 유력 인사들과 김유진, 이명세, 임상수, 홍상수, 김현석 등 감독들, 유준상, 이선균, 김현정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거장의 새 작품 상영을 축하했다. 또한 김동호 전 부산영화제집행위원장은 배우 자격으로 참석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달빛 길어올리기>는 시청 공무원(박중훈)과 그의 아픈 아내(예지원),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강수연)이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조선왕조실록’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전주사고 보관본을 전통 한지로 복원하는 작업에 관여하게 되면서 얽히고 부딪히고 이해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
시사회로 처음 공개된 임권택 감독의 100 그리고, 첫 번째 영화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거장다움이 느껴지는, 한국의 전통과 혼을 담은 영화” 라는 공통적인 평을 이끌어냈다. 대한민국 최고의 거장 감독으로 영화를 통해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린 임권택 감독은 이번 작품에선 한지를 통해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작품활동의 신념과 궤를 같이 했다. 또한 한지에만 한정된 이야기인 줄 알았지만, 남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솔직한 인간관계와 드라마 그리고 코믹적인 요소까지 맛볼 수 있어 드라마와 다큐멘터리를 적절하게 혼합한 듯한 형식이 새롭다는 평이다. 한국영화사 가장 의미 있는 작품으로 기록될 <달빛 길어올리기>는 오는 3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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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주국제영화제 공식블로그 JIFF 2011.03.09 11:26


3월 17일 개봉을 앞둔 임권택 감독의 101번째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에 특별한 카메오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연기인생 처음으로 임권택 감독과 함께하는 박중훈, 예지원과 <아제 아제 바라아제> 이후 22년 만에 다시 만난 강수연 외에도 임권택 감독의 가족들과 영화계 유명인사들과 영화 속 실명의 인물 등 매우 이색적인 카메오들이 등장합니다. 이들 모두 임권택 감독의 새로운 데뷔작 <달빛 길어올리기>를 위해 출연을 자청했습니다.

미모의 영화배우 아내 ‘채령’ 과 신인배우 아들 ‘권현상’ 등장!
또한 비 전문 배우들의 이색적인 특별 카메오 등장으로 리얼리티 살려!
시대를 관통하는 거장 임권택 감독의 15년만의 현대물인 <달빛 길어올리기>는 시청 공무원(박중훈)과 그의 아픈 아내(예지원),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강수연)이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조선왕조실록’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전주사고 보관본을 전통 한지로 복원하는 작업에 관여하게 되면서 얽히고 부딪히고 이해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

특히 영화에는 임권택 감독의 가족들 모두가 출연하여 <달빛 길어올리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부인인 채령은 촬영장을 방문했다가 지공예공방 주인으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임권택 감독의 1971년 영화 <요검>으로 데뷔한 배우로 평소 잘 알려진 미모와 우아한 매력을 과시하며 적역의 연기를 선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공부의 신>과 영화 <고사> 등에 얼굴을 비추며 이미 배우로 활동 중인 둘째 아들 권현상이 주요 역할로 등장해 극의 재미를 더합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동생 대신 동일 역할로 첫째 아들 임동준이 깜짝 출연한다는 것. 101번째 영화라는 것만큼이나 감독의 가족 모두가 함께했다는 점은 특히나 기념할만한 의미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영화에는 동일 인물이 직접 연기를 선보여 캐릭터에 리얼리티를 부여했습니다. 시장 역엔 송하진 전주시장이 등장하거나 제지회사 대표와 한약방 원장, 경찰, 종이접기 선생님 등 극 속의 인물에 맞춰 실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이 외에도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천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 대한민국 3대 영화제 전∙현 집행위원장인 김동호, 김영빈, 민병록을 비롯해 문경전통한지 무형문화재 김삼식 한지장과 지승공예가 나서환 등의 장인들 또한 배우로서 등장합니다.

‘영원한 현역’ 임권택 감독은 “<달빛 길어올리기>는 새로운 데뷔작”이라고 말할 정도로 이전 100편과는 다른 느낌의 영화를 선보일 것이라 자부합니다. 특히 1996년 <축제> 이후 15년 만에 현대물에 도전, 시적이고 서정적인 모습과 한 가지에 미쳐서 사는 사람들의 정신적 아름다움을 마치 첫 영화인 것처럼 색다른 면모를 선보일 것입니다. 오는 3월 17일 개봉합니다.

특별출연 명단
시장 역: 송하진(전주시장)
국장 역: 장제국(동서대학교 부총장)
김중권 역: 김동호(부산국제영화제 전 집행위원장)
필용 형 역: 김영빈(부천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박사장 역: 민병록(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지공예공방 주인 역: 채령
김춘기 교수 역: 김병기(전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제일한지 사장 역: 최영재(천양제지주식회사 대표)
동아당 한약방 의사 역: 양복규(동아당약방 원장)
인쇄소 대표 역: 김석란(미래영상 대표)
다큐 속 장인 역: 김삼식(문경전통한지 무형문화재 한지장)
다큐 속 조수 역: 김춘호(문경전통한지)
지승공예 선생님 역: 나서환(지승공예가)
형사 역: 박강덕(전주 완산경찰서)
종이접기 선생님 역: 곽정훈(종이문화재단)
의사 신일균 역: (신일균 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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